2009년 11월 04일
자바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다.
Delphi .Net의 단종으로 인해 앞으로 검색서비스를 자바를 이용해 구축해 볼까 하고
자바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루씬과 관련된 다른 프로젝트(slor,hadoop)도 자바로 되어 있어서
자바를 한번 공부해 볼 필요성은 느끼고 있던 차였다.
90년대 자바의 초창기 때 자바로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볼까하고 잠시 자바를 들여다
본 이후 처음으로 자바를 다시 보게 되었다.
[Head First Java]라는 책이 편집 스타일이 아주 참신해서 구입했는데 나하고는 안맞는 것 같다.
내게는 기술 문서 매뉴얼 스타일이 더 어울리는 듯 :)
자바랑 C#이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 배우는 데 시간은 많이 절약될 것 같다.
자바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루씬과 관련된 다른 프로젝트(slor,hadoop)도 자바로 되어 있어서
자바를 한번 공부해 볼 필요성은 느끼고 있던 차였다.
90년대 자바의 초창기 때 자바로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볼까하고 잠시 자바를 들여다
본 이후 처음으로 자바를 다시 보게 되었다.
[Head First Java]라는 책이 편집 스타일이 아주 참신해서 구입했는데 나하고는 안맞는 것 같다.
내게는 기술 문서 매뉴얼 스타일이 더 어울리는 듯 :)
자바랑 C#이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 배우는 데 시간은 많이 절약될 것 같다.
# by | 2009/11/04 12:25 | 트랙백 | 덧글(0)





